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〈인사이드 아웃 2〉 악플 2 (ㅈㅅ)

픽사는 한때 위대한 스토리텔링으로 널리 알려진 스튜디오였지만 더 이상 그렇지 않다는 걸 이 대사를 보고 실감했다.

“Show, don’t tell”이라고 전해지는 중요한 기법이 있다. 작가의 의도나 극중의 정보를 일차원적으로 서술해 독자/시청자들을 수동적인 수신자로 만들지 말고 비언어적 상황에 끌어들여 스스로 느끼고 생각하게 해서 더 임팩트 있는 전달을 하라는 취지의 기법이다.

정 반대로 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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