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ntry〈스켈레톤 크루〉 감독들의 라운드테이블2025년 1월 16일 LINK미디어Instagram에서 게시물 열기〈만달로리안〉 때도 그렇고 각자 장르에서 하이커리어 쌓다가도 마음이 시키는 드림프로젝트 종착지가 스타워즈고 결국 이리로 와서 작품 하나 기깔나게 완성한 게 너무 감동임 눈물이 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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