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〈2024 올해의 영화〉

올해 첫 관람 영화가 <듄: 파트 2>였다. 그 유명한 용산 아이맥스관에서 영화를 목도하고 나왔다. 마치 놀이공원 어트랙션 하나를 탄 것 같은 정도의 몰입감이었다. 하지만 돌아오는 길까지 그 여운이 남지는 않았다. 그때 무언가가 빠져 있었는지 최근에야 알았다. 연결과 유대감이었다. 영화와 극장은 ‘이건 얼마나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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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인터뷰] ‘다른 문화, 다른 사고방식, 다른 삶에 관하여’, <플라워 킬링 문>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

최근 당신이 만든 영화들은 러닝타임 3시간 30분을 훌쩍 넘기고 있다. 대중성을 위해 2시간짜리 영화를 다시 만들 생각은 없나. 러닝타임은 스토리에 따라 달라진다. <아이리시맨>이나 <플라워 킬링 문>은 무척 복잡한 이야기다. 우리에게 필요한 전개 방식을 취하기 위해서는 이 정도 러닝타임은 필요했다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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